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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의 소화기질환이 변화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주로 서양인에게 자주 발병되었던 게실염이 특징입니다.
게실염은 대장 외벽이 밖으로 튀어나는 질병으로 고령층의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요즘에는 직장생활을 하는 젊은 연령들에게 발병할 확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잘못된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인해서 발생한 다고 볼 수 있는 질병이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게실이라는 것은 장이 약해져서 장의 벽이 동그랗게 밖으로 튀어 나온것으로 꾀리 주머니 모양과 비슷합니다.
특히 대장에 주로 생기지만 식도나 십이지장 등에도 쉽게 발견이 되며 장에 게실이 있다면 게실증이라 부르며 부위가 붓고 염증이 생길 땐 게실염이라 합니다.

주된 증상으로는 왼쪽 아랫배의 통증과 오한, 구토등이 있으며 가장 흔한 증상은 복부의 통증과 설사, 변비등의 배변습관 변화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방광을 자극하는 일이 많다보니 빈뇨 현상이 생겨서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며 아랫배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 맹장염으로 오인하기도 합니다.

게실염은 대장내시경이나 조영검사를 통해서 진단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항생제 치료를 통해서 빠르게 회복될 수 있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외과적인 수술을 받아야 치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