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운전자보험에 대하여 안내해드립니다.

질병 후유장해보험에 대해 절판마케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절판마케팅이란, 내년부터 이러한 조건의 상품을 가입 또는 구매할 수 없다고, 구입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내년부터는 같은 조건으로 가입할 수 없다 보니, 보험 가입을 고민하던 분이 가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되는 장기보험은 개정된 장해등급분류표가 적용되므로, 현재와 같은 조건으로 보장받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개정을 악용하여, 내년부터 가입할 수 있는 상품보다 올해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면서 소비자에게 서둘러 가입을 서두르라고 재촉하는 것입니다.

 

금융감독원은 2019년 시행하기로 한 장해등급분류표 개정을 4월로 연기하였습니다.
개정을 미룬 이유는 장해등급분류표의 개정이 보험사에 지나치게 유리하다면서 많은 사람이 불만을 제기하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보험업계에서는 이러한 사실을 무시하고 2019년 1월부터 질병 후유장해 담보가 바뀐다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보험사의 손해율에 따라 보험이 개정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러한 제도를 악용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